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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pt] 네버엔딩 랠리 with 이금희
 여준영  03-20 | VIEW : 3,275
사진_089.jpg (64.5 KB), Down : 29


이금희 아나운서와 나사이의 택배 송장을 누가 조사해보면
둘이 사귀는걸로 오해할지도 모르겠다.

처음 이금희 아나운서를 만날때 그녀는
나와 방현주 양에게 줄 향초를 두개 들고 나왔다.
나는 한것도 없는데 그걸 받은게 미안해서 나름대로 작은걸 하나 사서 답례로 보냈다.
보통 그선에서 마무리 되기 마련인데
이분은
그게 고맙다며 또 뭘 주섬주섬 사서 보내주신다.
이 랠리를 내 순서에서 끊으면 뭔가 결례인것 같은 생각이 들게 되고
그럼 나도 또 뭔가를 찾아서 보낸다.
그러면 그녀
잘받았다는 답장을 보내오는데 거기에 또 뭐가 달려온다.
"밥이라도 사야 되는데 우선 이거라도 먹어라" 하는 편지와 함께

이런식으로 랠리가 끊이지 않는다
저 상자도 그중하나다.

며칠전 아주 어려운 부탁 - 회사에와서 강의를 좀 해주십사- 을 했더니
바쁜와중에 한걸음에 달려와 주셨는데
부탁은 내가 했는데 차에서 내리는 그녀 손에 또 예쁘게 포장된 뭔가가 들려있다.
아니나다를까 또 "괜히선물"

이렇게 괜히 선물주는걸 즐겨하는 그녀가
이런 랠리를 나랑만 하는게 아닐것이다. (아니 나는 피래미 거래선일 것이다)


세상이 이금희의 선물로 뒤덮일 날이 곧 오리라.






함익병
오해받아도 될 만큼 멋지고 배려있는 여성이지요...제 방송 '머리올려준' 고마운 여인이랍니다..못 본 지 오래되었네요... 03-31  
여준영
원장님 언제 셋이 한번 만나요. 07-22  
박수정
이금희 아나운서(어쩐지 언니라고 부르고 싶은)를 직접 본것 또한 프레인 1층 카페 ^^ (무열님도 그곳에서 첨 뵈었어요)
솔직히 저만 그분을 알지 그분은 저를 모를진데 저도 모르게 가서 인사하고 싶은 분이었어요 ^^
창가쪽 2인 테이블에 앉아 계셨었는데 가서 아는척하면 불편해 하실까봐 조용히 커피만 마시고 나왔습니다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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