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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pt] 늦게 만나 길게 갈 동반자로 부터
 여준영  02-23 | VIEW :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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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회사의 대주주이시자
제 인생의 주주기도 하신
이지선 consultant 께서
니콜라스 그것보다 더 고급스러운
가죽으로 둘러진 술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병을 건네준 그를 두고 LV로 떠날수가 없을테니.
저 병은 늘 비어있을것 같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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