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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여준영  07-05 | VIEW : 4,676
parkk.jpg (44.9 KB), Down : 53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는 묘한 능력을 가진 친구예요"

박경미씨를 적극 추천해 준 후배가 제게 해준 추천사는 아주 짧았습니다.
영어를 잘한다거나, 경력이 훌륭하다거나 하는 구구절절한 설명은 없었지만 그 묘한 능력을 믿었고
벌써 1년이 다되갑니다.


제 전략 비서 시절이던 지난 겨울 함께 밤새 일 한 뒤 새벽4시에 홍대 카페를 찾았을때의 사진입니다
요즘 제 밤샘이 이리 지루하고 힘든건 그 겨울 박경미씨처럼 옆에서 "언제든지 밤새도 좋아요 아침만 사주세요" 하며 묘한 능력을 발휘해주는 분이 없어서 인가 봅니다.

그러고보니 같이 술한잔 한지가 반년은 되가는것 같군요
아니 얼굴 제대로 본지도 몇달 되었어요
7월말에 하나비 보며 밤새 한잔 합시다.

그때 소개팅 결과 얘기해주기예요
흰괭
나 소개팅 소개팅 ~ !. 예전에 애인있으신분 아니었나 ? ㅡ.ㅡ^ 05-30 *
사도
경미과장... 윽.. 흰괭 ToT 모냐...이 오묘한 시리아이모노들...ㅎㅎㅎ 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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