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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CEO의 인맥관리 습관
 hunt  05-05 | VIEW : 10,085
인맥관리를 잘하는 CEO들을 다룬 기사의
중간에 쌩뚱맞게 등장한
인맥관리를 안하는 CEO 사례



"  필자가 만난 몇몇 사장들은
상대방에게 영업을 해야 하는 입장, 즉 을의 입장이었는데도 을답지 않은 경우가 왕왕 있었다.
이른바 접대 술도, 접대 골프도, 잦은 모임도 없었다.

영양가 없이 빽빽한 일정으로 ‘늘 바쁘다 바빠’라며
점심 저녁 일정을 빽빽하게 채워 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습성을 가진 필자가 오히려 부끄러울 정도였다.

우리나라 최고의 홍보대행사인 프레인의 여준영 대표.
그는 내성적이고
여러 모임에 얼굴 비추지 않기로 유명한 경영자다.
그는 직종(?)에서 예상되는 공사다망과는 전혀 상관없는 멘트를 해주었다.

"상대에게 줄 수 있는 콘텐츠가 확실하면 되지요.
줄 것이 없이 밥과 술을 아무리 먹은들 비즈니스가 되겠습니까.
받을 게 없는데 누가 내게 뭘 주겠어요 ?”

내가 줄 수 있는 만큼 남에게 받을 수 있다.
당신은 상대에게 무엇을 어떻게 줄 준비가 돼있는가.
그것이 바로 인맥을 통해 당신이 받을 수 있는 등가치다.
이 말이 자비롭게 들리든, 무자비하게 들리든…."




기사원문
http://www.kbizweek.com/cp/view.asp?vol_no=628&art_no=32&sec_cd=1703






lululala
간만에 올리신 글..모두에게 오아시스같을줄 알았는데...조용하네요.
그래두 항상 바쁘시잖아요, 가족에게, 그 커진 조직에.
05-14  
DEOKHEEKIM
제가 여길 자주오는이유입니다. 12-24  
최성아
아..정말 이런 사람 패션계에도 필요한데 왜 홍보계에만 계신가요..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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