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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스물다섯인 시절이 있었구나
 여준영  02-01 | VIEW : 8,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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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214
우울할 정도의 일이 아니라 슬프고 고단하고 고난스러웠답니다. 저 포장마차 같은데 한번 데려가주시면 말해드릴께요.ㅎㅎ ^^ 02-02  
여준영
꼭 같이 가고 싶고 보여드리고 싶은 포장마차 있긴 한데......술 못드시잖아요 02-02  
ama214
정말요?! 꼭 가고싶어요! 포장마차가면 마실수 있을지도 몰라요. 전 술마시는 분위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갑자기 잘마시게 될수도 있어요! 원래는 술을 잘마시는데 그동안 잘못 알고 있는걸수도 있구요! (쓰면서도 완전 억지같아서 웃겨요.ㅎㅎㅎ) 근데 진짜 꼭이예요~! ^^ 02-02  
여준영
좋아요. 서울에서 안되면 일본에서라도 . (일본 지하철 역들 앞에 있는 라멘과 생맥주 파는 작은 포차들 또 가고 싶어요). 02-05  
김세환
역시. 시대정신을 가지셨던 분이시군요 03-22  
진국
어렸을적부터 뭔가 다르셨네요 03-17  
김은경
눈썹... 핸섬~~~
첨으로 글을 남기지만, 지난 한달간 조언부터, 올리신글 쭉 다읽었다능(변태처럼...;;)
헌트님 글 읽고 있으면 그냥 다 잘 될 거 같은 기분... 감사히 읽고 있어요.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읽고 있었는데 어느덧 뉴스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05-06  
 LIST   
70   중앙선데이 인터뷰 °[1]  여준영 12/05/19 5566
69   싱글즈 인터뷰 °[2]  여준영 12/02/23 4911
68   이 영화로 돈벌겠다는 생각 전혀 안했다. °[2]  여준영 11/12/29 5089
67   이 모든것은 김무열에서 시작됐다  여준영 11/12/22 5475
66   대한민국 배우 모두 이곳으로 오고 싶을것 (1) °[1]  여준영 11/12/13 4099
65   No Prain, no gain °[2]  여준영 11/11/17 14107
64   GQ 화보 인터뷰 중. °[3]  여준영 11/10/18 4589
63   골프매거진  여준영 11/10/18 2236
62   푸른지붕소식 °[3]  여준영 11/04/08 4432
  나도 스물다섯인 시절이 있었구나 °[7]  여준영 11/02/01 8694
60   굿바이 캡틴 헬로 캡틴  여준영 11/01/31 4186
59   소원을 말해봐 °[16]  여준영 10/08/03 7485
58   여행에 관한 인터뷰 (2) °[3]  여준영 10/07/23 5187
57   날것이 되는 시간 °[1]  여준영 10/07/22 3701
56   PCG의 미래 °[5]  여준영 10/06/30 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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