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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여준영  08-25 | VIEW : 3,719
sometingspecial.jpg (44.1 KB), Down : 61


이 사진의 제목은 [몰개성]이다.





사회와 호흡하지 못하는 비범함은
간혹 평범함 보다 열등하다.

조영남과 안성기의 중간 정도로 말하고
김기덕과 허진호의 중간 정도로 표현하고
노장진과 이승엽의 중간정도만 성실해도 된다.
낸시랭 처럼 벗지도 말고
강기갑 처럼 입지도 말아라


노래를 아무리 잘불러도 코가 무너질정도로 성형하지말고
그림을 아무리 잘그려도 귀를 자른 자화상을 그리지마라.


끼가 없더라도 남과 다르게 살고
남과 다르게 살고 싶더라도 남이 이해할수 없게 살지 말아라.

평범하더라도 개성있게 살고
개성이 넘치더라도 사회 밖에서 살지 말아라.

포부가 작아도 땅속에 숨지 말고
꿈이 거창해도 발은 땅에 딛고 있어라.








검정머리 영
감동 줄려고 쓰신 글은 아닌거 같은데. 왜 가슴이 찡해지는지 몰겠네요.... 08-28 *


hunt
제 아들 딸에게 보내는 편지지만. 요즘 자꾸 남이 이해 못하는 딴짓 하려는 저한테 스스로 하는 말이기도 해요 . 08-28  


동권
감동이 되는건 나두 두 아이의 아빠이기 때문이겠지?
하긴 아빠가 아니어도 인간이라면 다 느끼는 걸꺼야..
어찌 사냐?
술 구경 해야지.
08-29 *


hunt
와서 한잔 사봐라 좀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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