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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史 071216 - 別 眠
 hunt  12-17 | VIEW : 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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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일요일

은비가
아빠품을 떠나
처음으로
자기방에서
혼자 잠든 날.

열두시 방향으로 잠들고
여섯시 방향으로 깬 날.


서운해서 내가
밤새 뒤척인 날

왼쪽팔이 허전한
날.

생각보다
너무 빨리
다가온 날.


@ 꼭 다시 데려올것이야.








김희진
왜 방문옆에 침대를 두셨어요..........? 12-17  


hunt
은비방에 방문이 두개라서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제가 가구 배치를 했다면 문 하나 막는 짓은 안했을겁니다.
애들이 이문으로 들어가 저문으로 나가는걸 얼마나 재밌어하는데...
12-18  


Ssu
은비가 혼자자기 싫었나봐요. 자면서도 인상을 쓰고 있는 것이...^^; 12-18  


hrk
지금이라도 그 재미를 주기위해 헌트님께서 직접 배치를 바꾸시는 건 어떠실지요? ^^ 12-18  


따뜻한꽃
숲속 공주님같네요...kiss
울 꼬맹은 새벽이든 아침이든 벌벌 기어서라도 오던데...
12-18  


hunt
Ssu > 사실은 제가 사진찍으려고 불키는 바람에 인상을...
hrk > 저도 그러고 싶지만 관련한 권한이 제게 없습니다. ㅠ.ㅠ
꽃> 인균이가 그래요. 거의 몽유병 수준.
12-18  


nunki
나뭇잎 너무 귀엽네요. 개구리 왕눈이가 생각났는데 은비는 모르겠지요?
다 컸지만 저도 저런게 갖고 싶네요 ^^;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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