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chore
 2009년 12월06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2,927
사진_107.jpg (80.2 KB), Down : 75




사람들이
내방으로 놀러와서
술한잔 하면
돈도 안들고
밤 새 놀아도 되고
음악도 있고 영화도 있고
다 좋은데
모두 돌아간 후에
정리하는게
지랄같단 말야













배지호
명절날 큰집에 놀러가면 맛있는 거도, 먹고 용돈도 받고, 나이비슷한 사촌들 있으면 재밌게 놀고 다 좋은데..모두 돌아간 후에 큰엄마는 정리하는게 지x같죠ㅋㅋㅋ 갑자기 왜 이생각이 나는건지^^ (지x이 코멘트에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나와서 저렇게 씁니다;;;^^ ) 12-06  


sweetonme
정리도 안하고 나와서 죄송합니다ㅠ 센스가 부족했어요ㅋ (선배는 회기까지 잘 모셨어요ㅋㅋㅋㅋ) 그나저나.. Hunt가 배려있게 싸주신 매운탕은 다들 맛있다고 극찬을 하던데 전 그 봉투를 어디다 놔둔건지;; 12-06  


여준영
배지호> 저도 명절날 직원들 방문 한번 치르고 나면 하늘이 노래지곤 합니다.
스윗온미 > 그러게말이야. 안 챙겨갔더라.
12-06  


김정운
매운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음엔 꼭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께요 12-07  


김은미
저 정도면 양반입니다. ^^ 12-08  


여준영
김정운> 먼저 쓰러지지 않는 체력을 길러라
김은미> 앵글밖의 처참함을 상상해보십시요
12-08  


김은미
앵글밖은 차마 찍지 못하셨군요 ㅋㅋㅋㅋ 12-09  


김정운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문제는 꾸준히 술도 마시고 있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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