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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rary worker
 2010년 07월21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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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사

http://www.poongjin.com


어쩌면 여러분이 지금 앉아서 일하고 있는 바로 그 공간을
저 회사가 인테리어 했을지도 모릅니다..

지난주에 제가 저 회사의 사장에 취임했습니다
임기는 새로운 사장을 구할때 까지 입니다.

공구리 치거나 도배하거나 못박을일 있을때
이제부터 프레인을 떠올려 주십시요



그리고 제 방 책상을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하이그로시 마감된 책상 덮개를 좌우로 밀면 밑에 숨겨진 수납공간이 나옵니다.
책도 넣을수 있고 전선도 넣을수 있고 책상위의 모든
지저분한것을다 팔로 쓰윽 쓸어담아 숨길수 있습니다.
매우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책상 이지만
제작 과정중 계산을 잘못하는 바람에
몇가지 에러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 책상도 새 책상을 만들때 까지만 씁니다.


저는 지금
Temporary Desk에 앉아 일하는
Temparary CEO 입니다.













김민선
와우- 틀에 박힌 오피스 퍼니쳐가 아닌, 뭔가 다른 오피스 퍼니쳐를 사용하면 좀 더 신나게 일 할수도..ㅎㅎ (그런데 Temparary CEO님, PJ Design 홈페이지에서 company profile PDF를 받아봤는데 Korean ver., English ver. 파일이 바뀌어 올라가있었어요- 아, 어쩔 수 없는 이 직업병.. ㅋㅋ) 07-22  


killer
Temporary로 만든 건 결국 자기 자신 - It works ! 07-22  


여준영
김민선 > 고맙습니다. 임시 사장이 드디어 할일이 생겼군요. 홈페이지 수정. (아. 심지어 저 홈페이지도 임시 홈페이지입니다)
킬러> ?
07-23  


김현중
박정희 사장님은 안녕하신가요? ^^ 07-30  


여준영
어라. 발도 넓으셔라. 지금 중국법인에서 아주 큰일을 하고 계세요. 그나저나 어떻게 아세요 ? 07-30  


김현중
저랑 북경에서 인연이 있어서 대모님처럼 살갑게 챙겨주셨거든요. 완전 뵙구싶네요^^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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