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140 DIARY
 2010년 06월10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3,957


4월 이후 트위터에 썼던
140자 코멘트들을 백업 받아왔습니다.

-------------------------------------------------------------------------------------------------




블루버터플라이(www.bluebutterfly.co.kr) 실무를 진행할 전담직원을 채용합니다.
소속은 연세대상대동창회사무국이고 근무처는 신촌입니다.
연단위 계약직인데 연장가능합니다 트윗이나 메일로 추천/지원 바랍니다.

지난십년간 했던 제 작업들을 담은 book을 수제작중입니다
hunt 의 H 를 따서 표지를 만들었습니다
가수들은 후배들이 이런거 대신 만들어 tribute 해주던데...
http://twitpic.com/1vh4fd


에이전트가 고객을 위해 쓴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 주지 않는 고객은 나쁘다.
고객에게 도움도 되지 않는 결과를 내놓고 어쨌든 내시간 들어갔으니
그 시간을 돈으로 환산해달라고 하는 에이전트는 더 나쁘다.


프레인 10주년 사이트는 모든 직원이 참여해서 완성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실수 있게 될겁니다.
커밍 순. http://twitpic.com/1v73z7


하필 이시간에 기가막힌 광고캠페인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도무지 잠을 잘 수가없습니다
내일 바로 제작 들어가면 7월에 보여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140자 레시피) 미나리 + 고추장 + 요리당 + 맛술 + 참기름 =. http://twitpic.com/1ur9lo


요즘 매일 저만큼씩 꺼내놓고 마신다 대신 나는 커피는 안사먹으니까. http://twitpic.com/1ur74k


프레인이 세계 최대 PR그룹 케첨 (Ketchum)사와 독점적 업무 제휴를 맺었습니다.


아주오래전에 차던 시계들 어린후배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려고 정리 중 http://yfrog.us/3zeeqz


단골식당에서 "저그림 원래 갖고싶었던건데" 했더니
벽에 걸려있는걸 그자리에서 떼서 선물로 주셨다 진품은 백억이 넘는 In the car. 1963,리히텐슈타인
http://twitpic.com/1udzfp

어제 발표 잘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박원순 변호사 메일도 전달 받았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거의십년전 이친구 @peedeebaby 를 처음만나 밤새술먹던날 자기가 읽던책을 내게 선물로 줬다
며칠전 오랜만에 또 둘이 밤샜는데 읽던 책을 꺼내더니 또 주고갔다.
하긴 이렇게 책을끼고사니 그런가사가 나오겠지 http://twitpic.com/1tixx8


헬스클럽 창밖으로 보이는 남들의 트래픽잼을 은근히 즐기는 그런 상큼함 http://twitpic.com/1ti7rt


내일 모래. http://conference.cckorea.org/xe/?mid=main


저를 비롯해 아바타를 아직 못보신 분들은 사연이 있거나 불쌍한 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분들 중 몇분을 헌트극장에 초대해서 함께 위로하며 보려고 DVD 하나 샀습니다.
극장 리뉴얼 마치는대로 초대할께요
참고로 제극장은 3D가 아닙니다.
대신 술을 마시면서 볼수 있습니다. 좀 취하면 3D로 보이지 않을까요
http://twitpic.com/1tgowk


프레인 금요교육 (3)탄 이금희 아나운서 편 http://blog.naver.com/pcgnews/130086080490 (@yeojy)


오늘, 어차피 우리는 어제 당선된 사람보다는 조금 덜 행복하고 어제 낙선한 사람보다는 조금 덜 불행한 존재다.

악어 대 악어. http://twitpic.com/1t8064

단체 수련회 갔다 돌아오는 아들 마중하러 학교에왔는데 어머니들 백명에 아빠는 딸랑 나 혼자

여름엔 지갑대신 이거. http://twitpic.com/1t6txq

오늘 퇴근후에 @peedeebaby 와 둘이 오랜만에 간단히 한잔하기로 했는데 혹시 저희 둘다랑 알고 있는 분 중에 합류할 분 있나요 ?

원래 회의를 정말 싫어하는데 인테리어 현장 회의를 할땐 끼니도 거르고 몇시간을 몰입하게 된다.

비트라 책상과 조명. 그리고 화이트 미니멀리즘 오피스 계단. http://twitpic.com/1sypph http://twitpic.com/1sypmm

어제 산 이 가방은 평소엔 백팩이지만 물에 메고 들어가면 구명튜브로 변신하는 특수 가방입니다
스톤아일랜드와 ortlieb 가 콜라보 했어요 올여름 수영못하는 분들께 권합니다 http://twitpic.com/1sy6xj


모처럼 아침 수영장 갈 준비중. (어제 바지 찾으러 갔는데 일주일전에 주문할땐 맞았던 바지가 그새 헐렁해져서 다시 주문했지요. 히히)
http://twitpic.com/1suicf

우드스탁 한국에서 열리는데 캠핑가능하다는 소문이 있다. 무조건 식스맨 캠핑 티켓 확보해놓을것

트친소 : 러블리 아나운서 두분 진양혜(@yhjin0717) 이혜승(@standbyme_)

단 1초만에 몇만원 버리는 가장 쉬운법 - 아이패드 보호필름 잘못 붙이기.
(저 이미 두번 실패해서 돈만 버리고 상심한 뒤 그냥 다녔었는데.
어제 또 한장 사왔습니다. 도대체 이거 어떻게 붙여야 되는건가요 ㅠ.ㅠ 도와주세요.)


많은분들이 매장사람에게 부탁하라는 조언을 주시는 와중에 새로운 학설이 나왔습니다.
필름을 붙이려면 샤워를 먼저해야한다는... RT @SeohaLee 샤워후 욕실에서 붙이면 먼지 안 들어가요.
먼저 모서리를 맞추고, 카드로 공기방울 안 들어가게쭉 미세요


어제 산 꽃병과 티타늄으로 만든 찻잔. http://twitpic.com/1snkr6


어제 프리스비에서 apple somthing을사는데 점원이
"개봉하면교환안되요. 제품문제있어 교환하려면 영수증과 같이가져오세요" 하길래
"개봉안하고 어떻게 제품문제를 알수있어요?" 라고 묻자. 뒤에있던 처음보는 여자가 갑자기 내 팔을 붙잡고 막 웃었다.


(huntpedia)어제꽃병을샀다 그래서 오늘꽃을 사러 가야된다. 과학적으로해석하면 나는 꽃병이라는 "촉매" 를산것이고
감성적으로 말하자면 나는어제 40%할인된 "낭만"을 산것이다 꽃때문에병을사는게아니라 병때문에꽃을사는걸 "웩더독"이라고도한다


도대체 잠은 언제 자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나는 세상에서 자는 시간이 제일 아깝다.
그래서 잘 안잔다. (도대체 언제 그 많은 잡다한 것들을 다 하느냐. 는 질문에 대해서도 같은 대답


철지난 옷 안주머니에 복이 있나니 http://twitpic.com/1shdzs


아까 그재료로 차려준 애들 밥상 http://twitpic.com/1sfryq


교보 왔다가 세일하길래 꽃병을 다섯개나 사서 집에 걸어 갑니다 깨지지않게 조심조심


르 꼬르동 오렌지, 점심 디저트 내자마자 바로 저녁 재료 준비.
고기 양념하고 버미셀리 물에 불리고 야채 손질하고 ...
저녁메뉴는 베트남식 분차 요리 http://twitpic.com/1sdcn5

애플민트잎 + 레몬 +물 = http://twitpic.com/1sckf0


오늘은 가회동 갤러리 사무실과 전시실과 카페에 머물며 그림과 사진과 가구들 틈에서 계속 스케치하고 구상했습니다
하루종일 차 지붕 열고 바람 맞으며다녔더니 눈은 따갑고 머리는 푸석푸석한데 또 자전거 가지고 바람부는 한강 왔어요

Cafe alone http://twitpic.com/1s2ov9
Gallery alone http://twitpic.com/1s26fi

꼭 해보고 싶은거 .. 조깅후 컵라면 번개 http://twitpic.com/1rv13r


놀랍게도 최근추진하는사업의 파트너들을 다 트위터로 만났습니다.
전혀모르던 젊은분들께 "한번 보자"고 제안해서 시작되었지요.
내성적인 제가 먼저 보자고 한것도, 보잔다고 다 기꺼이 찾아와주신것도 참 놀라운사건입니다.
제전화기다리세요. 그리고거절하지마셔요

아까 운전기사가 퇴근하면서 "사장님 이제 건물에 혼자예요 " 하고 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조금 무서워.

아 참 저는 채식주의자로 변신한게 아니라 채식위주자로 변신한겁니다. 고기먹을때 불러도 되요

할리데이비슨을 사려고 견적까지받아놨는데 지난달 추돌사고 낸 전력이 발목을 잡는다.
아내는 "그사고가 오토바이였다면 넌 죽었을것"이라며 반대하고
회사동료는 "직원가족까지 따지면 당신에게 800명이나 딸린 식구가 있다"고 경고한다. 핵사찰 받는 기분이다.


대여섯개의 신사업에 투자 중인데 원칙은 이렇다 .
남이안하는것을 처음하거나, 남이하는걸 다르게 하거나, 남보다 완벽하게 할수 있는 일이어야 한다.
10년전 프레인은 두번째 세번째 원칙을 지켰었다.


신입사원이라도, 새벽에라도 술사달라고 전화하면 무조건 나가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진 뒤로
.처신이 점점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금주중인 채식주의자가 이시간에 고기집에 술값내주러 출발합니다. ㅠ.ㅠ

이시간이면 어김없이 100분토론시청과 조깅 사이에서 고민. (주로 보고 나가서 뛰는쪽으로 결론나긴 하지만)


지난주 어떤 영화를 보고 다음날 주인공이 입었던 붉은 셔츠를 입었는데 영화속에서와 똑같은상황이 벌어졌다
(현실에선 좀처럼 생기기힘든일이라 깜짝 놀랐다) 그러고보니 지지난주 영화봤을때도 그랬던것같다. 금주 헌트극장 영화는 좀 강한 걸로 선택해야겠다.

울트라클래식일렉트라글라이드가 적당한것 같아요 (새들백이 옆이고 킹투어백이 뒤를 말하는건가요 ?)


여론조사를 보면 나를 기준으로 나보다 어린이들은 민주당을
나보다 나이많은이들은 한나라당을 지지한다. 이번 선거는 인구통계학적으로 이미 결론난 게임이란 뜻이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도쿄 -> 나가사키 일정이 나가사키->도쿄로 바뀔것 같아요. 근데 정말 발목잡는 일이 많네요. ㅠ.ㅠ

http://twitpic.com/1r8p91

구름 한점 있는 하늘 http://twitpic.com/1r6w9a

아이들 소원들어주러 가는 중 바라본 오늘 하늘은 차라리 그림 http://twitpic.com/1r3rle

오늘은 하룻밤 저녁약속 세건 일주일 채식 도로아미타불


1947년 이후의 연도별 히트곡 100選을 담은 Top 100's by year 라는 앱을 듣다보면
살면서 내가 어느해에 가장 음악에 심취했었는지 추억하게 해준다.
내경우는 1984,1985년의 거의 모든곡을 가사까지 외우고 있다. 당신은 ?


"글" 잘쓰는 사람 데려다 "일" 시켜 보면 "글"이란 게 얼마나 허무한것인가 느낄 수 있다.
"말" 잘하는 사람 뽑아서 일시켜봐도 "말"이란 얼마나 공허한것인지도 느낄수 있다.
신언서판중 두개를 못믿겠으니 후계자(?)뽑기가 어려울 수 밖에.

오늘도 여전히 채식중이나. 채식을 과식하는 이상한 상황에 놓여있다.
여섯종류의 샐러드를 두접시나 먹었는데도 돌아서면 배가 고파. ..


세미 채식 (우유와 생선은 먹어요) 5일째. 큰일났다. 점점 이십대 몸이 되가고 있다


http://twitpic.com/1qi3ge

Heart on heart http://twitpic.com/1qe5e7

세미-락토-오버-베지테리안 생활 나흘째. 머리속에 꽃등심이 날아다닌다.. (열흘만에 복근만들기 내기 했음)

퍼즐생각에 대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서서요. 저는 야당지지자가 아닙니다.
또 더위가싫다고 해서 추위가좋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저 개인적인 인연만 추억합니다

퍼즐을맞추려면 먼저퍼즐조각을 상자에서꺼내야한다 퍼즐을맞추기위해 아무도열지못하던 상자를 열어쏟은자가 있었는데
세상은 그를 퍼즐맞추려던사람이라하지않고 퍼즐쏟은 사람이라고만했다.그는결국퍼즐을 완성하지못했고 퍼즐은다시 상자로들어갔다.
故노무현 1주기,내생각.


쓸수록 드는 생각. 만일 아이패드가 먼저나오고 그 다음에 아이폰이 나왔다면
사람들이 " 더 작고 전화도 된다"며 열광했을지도 모르겠다.


소리도 치장도 요란한 할리데이비슨 동호회가 내 옆을 스쳐지나는 순간 ....당장 한대 사야겠다고 결심

저녁은이거 http://twitpic.com/1pmmxp
광어요 . 우럭은 지금 손질중 @sbroh http://twitpic.com/1pmdtl

빨간 돗자리 어디서 산건지 물어보신분 많은데 홍대 상상마당에서 오만원인가에 샀습니다

아침에잡은 자연산 http://twitpic.com/1plvp2

삼면이 바다인 정원 .. 오랜만에 내려왔습니다 http://twitpic.com/1plm1s

http://twitpic.com/1pklvp

바다보러 갑니다 모래위에서 조깅할 운동화랑 낮잠용 돗자리랑 챙넓은 모자랑 자전거랑 아이패드랑 샴페인 한병담은 아이스 박스도 챙겼어요

오늘 하루종일 나를 감동시킨 음악 http://bit.ly/bxZi2w turn the volume up !!!

신입사원들에게...처음에 "해야할 일" 하다보면 점점 "할수 있는일" 생기고
그걸 잘하다 보면 나중에 "하고 싶은일"만 하게 되는날 온다.
처음부터 "하고 싶은일"만 하려 들면 나중에 "해야할 일"들로 가득한 인생을 살게 될지도 모른다..


네가지 차가 들어있는 빨간 가죽박스 (루이비통 여행가방과 닮은...) http://twitpic.com/1pciry http://twitpic.com/1pciq1


From 신세경 via @PR_babe http://twitpic.com/1pc71v

팔을 예쁘게 태웠다며 찍어 트위터에 올려달래서 올립니다...여름 ... http://twitpic.com/1pbmd4

서래섬 .. 오늘은 자전거 대신 맥주 한캔 들고 벤치에

비딩에서 이기기 위해 무리한 제안을 해놓고 실행을 잘못하면 재계약이 안되는게 에이전시다.
재선에 도전하는 후보들을 검증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지난번 당선할때 내세운 공약을 얼마나 지켰나 리뷰하는 것인데
의외로 사람들이 그 쉬운 검증법을 외면한다

아이패드를 선물 받은지 한달. 독서와 게임을 전혀 안하는 저는 지금 아이패드가 어느 가방에 들어있는지 까먹었어요.

make a wish.. 실력은 안되지만 기부금으로 아이들 소원을 들어주는 자선골프대회라서 참석하기로 했는데 세상에나 TV중계를 한단다. ㅠ.ㅠ

프레인에서 대학 재학/휴학생 들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오픈했습니다.
인턴들은 프레인의 최고 경영진들을 1:1로 보좌하며 일을 배우는 흔치않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2개월 코스 6개월코스가있습니다


(PT)고객이 나를 선택해준 이유는 여자들이 게이친구를 필요로하는 이유와 비슷했다.
에이전트는 고객을 사랑하는 남자애인이아니라, 입장과 취향이 동일해 고객을 완벽히 이해하는 게이친구여야한다.
내게밀려 선택받지못한 에이전트들도 다 고객을 사랑하긴 했다.


요 며칠 그려둔 제 스케치들을 제품으로 만들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공장을 컨트롤할 제조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소개좀 해주세요
http://twitpic.com/1osrlx


와이어리스, 모바일 환경을 완벽하게 갖췄더니 웬걸. 충전하고 전송해야하는 케이블을 파스타 3인분 만큼 들고다녀야한다.
이게 무슨 와이어리스야 와이어풀이지. 빨리 언플러그드 세상이 오길. (혹시 각종 케이블을 잘 수납할수 있는 도구 괜찮은것 아시나요)

오랜만에 내가 남자인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들을 만났다


평일 점심 자전거 타고 가까운 공원 잔디밭에서 샌드위치와 샴페인 먹기 프로젝트 http://twitpic.com/1oiqje

늙어 골프치는사람은 인생잘산거란말이있다."돈,건강,친구" 세개를 전부 가지고있어야 가능하기때문.
대게 돈있으면건강없고둘다있으면친구없고그러니까.
지금준비중인골프대회에 45학번네분이팀을만들어 참가신청했다.


[극장장일기] 매주말 심야에 hunt theater 에서는 영화가 상영됩니다.
오늘은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콘날 둥근 우디앨런 감독, 인중 짧은 페넬로페크루즈 주연.

이기동이 누군지 알면 노인, 이노래를 듣는 순간 초컬릿 먹고 싶어도 노인. http://blog.naver.com/yjyljy/30086068356

아는대로 말하는 사람, 아는데 침묵하는 사람, 모르는데 말하는 사람, 몰라서 침묵하는 사람. 넷 중 최선은 누군지 모르겠지만 최악은 확실하다.
"모르는데 (아는척) 말하는 사람."


백합 육수를 써서 리조또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가 요리당번을 자원한 이유.
코펠로 리조또를 만들긴 어렵지만 리조또만든 코펠을 닦는건 그보다 더 어려울거라는 잔머리 http://twitpic.com/1o6ehk

http://twitpic.com/1o4zz7

집에선 알람이 깨우고 캠프에선 햇살이 깨운다

마지막 안주는 호일 프레임 에그 프라이 예요 @peedeebaby http://twitpic.com/1o0kjt

차에 즉석 스크린 설치해서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보는데 꼬마애들이 몰려와서 담요 덮어주고 만화로 바꿔 틀어줬어요
일종의 프레인 CSR 이예요 http://twitpic.com/1nz8s9

캠프의 밤 http://twitpic.com/1nytib

부하직원들이 제가가져온 침대와 매트를 다 차지하고 자고있어서 할수없이 설겆이하고 점심준비 혼자 하는 중 .
회사가서 봅시다 http://twitpic.com/1nuqt5

요즘은 뭘 타도 다치네 ㅠㅠ 오늘의 교훈 : 까진건 눈에 잘보이고 속이부러진건 잘 보이지 않는다.
까진것만 치료해봐야 소용없다 (조직도 마찬가지) http://twitpic.com/1nue8d


캠프의 아침 http://twitpic.com/1ntc6h

진짜 배고프니까 우유가 식사가 되기도 하는구나.

직원이 트위터에 "상사가고맙다"고 올렸길래 이유를 추적해보니
부서장이 어버이날 팀원부모님께 선물을보냈다고 합니다.
그 부서장 부모님께 어제 좋은딸 주셔서 감사하다는 편지와 선물을 보냈습니다.
트윗이 상사에게 노출되는게 꼭 불편한것만은 아닐수도..


조금전 잡지 인터뷰주제는. "PCG의 미래" 였습니다.
막연히 꿈꾸다 오히려 인터뷰 하면서 머리속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는 M&A와 신사업기획을 제대로 해보고 싶은 경력자 젊은이 있으면 제게 이력서 보내주세요. 스타로만들어드릴께요. 굽신


개 싫어하는데 얜 좀 귀엽네 http://twitpic.com/1ncmwf

아는 동생이 옷가게 오픈 한대서 가게 이름도 지어주고 간판도 디자인 해주려고 잠깐 압구정에 왔어요.
저 요즘 싸게놀아요 http://twitpic.com/1nbul8

하도 들고다닐 기계가 많아서 벨트색을 하고 왔는데 편하긴 하지만
웬지 남자가 좀 꼴불견 인것같기도 하고 ... http://twitpic.com/1nb2gz


"은비야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 아빠 "
"은비야 아빠가 좋아 홍합이 좋아 ? - 아빠"
"은비야 아빠가 좋아 수영이좋아? -아빠"
"은비야 아빠가 좋아 그림이 좋아?- 아빠 ".
"은비야 아빠가 좋아 닌텐도가 좋아 ? -둘다." ㅠ.ㅠ


"각종기사와 포스트와 사례를 긁어오고 퍼오고 공유하는데 대부분의시간을 쏟는사람"을 뭐라고부릅니까.
네 맞아요 뉴스클리퍼죠. 당신이만난 소셜미디어 전문가의 일과가뭔지 그의아카이브에 어떤컨텐츠가있는지 체크해보세요.
그들은 사실 클리퍼예요." 어제 내가했던독설

우리나라에서 저작권료를 제일 많이 받는 천재작곡가 조영수군이 사무실을 저희회사 옆으로 옮겼습니다. 지금 커피사들고 놀러갔다 왔어요.

이거 배달 기다리느라고 밥도 못먹고...어제 주문한 스피커 , 포장도 필립스탁 답네요 http://twitpic.com/1n4tla

어제 모션그래픽 회사들을 제 방으로 불러 경쟁프레젠테이션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오늘 참여한 모든회사들에게 "PT해줘서 감사하다"는 편지와 큰 선물박스를 하나씩 보냈습니다.
그동안 제게 PT시켰던 대기업들이 이 글을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ㅋ


주말 캠핑번개치면 강원도 까지 오실 분 있나요 ? 장비는 제가 다가져가요

이동중 와이브로 -wifi- 아이패드-빙-블루투스 를 거쳐 내귀에 음악 ..복잡하네 http://twitpic.com/1n3ho4

지금 built-in bookcase 와 모바일 오피스 유닛을 만들기 위해 스케치 하고 있습니다. 광화문 사옥 4층에 적용할 생각입니다.

오늘 삼성전자미팅에 갔다가 새로 나온 3D TV를 봤는데 아무래도 하나 사야 될것 같습니다.
전 아바타를 보지 못해서 3D는 첫경험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에게 정말 큰 선물일것 같아요. (게다가 맥북 에어처럼 얇더군요)


미팅 없어서 심하게 찢어진 청바지 입고 출근 했는데 어쩌다보니 49년생 어르신 여섯분 (그것도 전부 일본인) 틈에 혼자 앉아 있어요 ㅠㅠ
한분이 저를 가리키며 옆에분에게 묻습니다 " 저분은 혹시 가수인가요?"


강남사옥 앞 주차장에 잔디를 심는 공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부터 제 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은 회사에서 좀 떨어진 곳에 주차해야합니다.
불만들도 있겠지만 차보다는 그 잔디를 즐기는 다수의 사람들이 더 중요하니까요 . 날씨좋으면 돗자리도 펼거예요

어제 제가 올린 사진 보고 올여름에 유후인 가겠다는 분들이 많아지셨어요 .내친김에 3년전에 제가 유후인에가서 제가 찍은 영상입니다. 의외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http://blog.naver.com/yjyljy/30085838277

아이패드보다 더 나를 흥분시키는 도구. http://twitpic.com/1ml0al

이시간 한강을 뛸때마다 이 복잡하고 사람많은 서울, 이 넓은곳에 나 혼자 있을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또 좋다

한 잡지사와 여행관련 인터뷰중인데, 답변하다보니 또생각나는 곳. 유후인. 올여름 혼자 다시 가볼 생각인데 여러분께도 휴가지로 추천합니다.(심지어 거기 집사려고 알아봤어요) http://bit.ly/95xZAH , http://bit.ly/9Na4w9

Lazing on a Sunday afternoon. http://twitpic.com/1maiqv

한강,자전거 타는중. (한강은 내가 한국을 떠나지 못하게 붙잡는 세가지 attraction 중 하나 )

애들이 배고프대서 즉석에서 만든 야식 -국수 2종 소고기 호두 잣 다진깍두기. 보기엔 저래도 맛있어요 http://twitpic.com/1m390y http://twitpic.com/1m38yb


카페 프레인 인테리어 스케치 중입니다. 130평, 사면은 책과 dvd가 가득한 책장, 스크린과 블루투스 헤드폰이 완비된 소파,
밤엔 샴페인, 트랜스폼드 메뉴, 일주일에 한번은 제가 서빙하며 무료 컨설팅, 기분좋으면 직접요리, 일단 여기 까진 확정,

가로수길 길바닥 http://twitpic.com/1lqovl

"일찍일어난새가 먹이를 먹는회사"를 "먹이가 충분히많아 어느새도 일찍일어날 필요없는 회사" 로 바꾸는게 리더새의 꿈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꿈은 모든새가 일찍일어날 수 있는 능력을가져야 이뤄진다.새들을구원하는 힘은 복지가 아니라 경쟁력이니까.

오늘 오후엔 오랜만에 광화문 근무.

아이패드 딜러가 되려면 애플에 보증금을 내야 한답니다. 대기업들이 아이패드 딜러가 되려고 애플에 구애중인데
장사로만 따지면 보증금 이자비용 때문에 아이패드가져다 팔아봐야 큰돈 벌기는 힘듭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음악이 흘러나오지만 거의 듣지 않고 일하는데 갑자기 귀를 잡아 당기는 노래 한곡.
I am melody에 수록된 "오 신실하신주" by 장윤주



생각해서 쓰는 글과 생각나서 쓰는 글중 진심은 후자다.

iPad for guest room. http://twitpic.com/1lf55i

베어브릭 고시원 http://twitpic.com/1lf3d0

"세상에서 제일 싫은건 김치와 수학이예요. 김치는 매워서 싫고 수학은 어려워서 싫어요" 어린이날기념특집인터뷰 2탄 제 딸 편이었습니다.

"제 꿈은 백 십살까지 사는거고요. 그 나이에도 백미터를 십초대에 뛰는거예요" 어린이날 기념 특집 인터뷰 1탄 제 아들 편이었습니다.

은비한테 감동 받은 날

거의 모든 여유시간을 아이와 함께 보내는 내게 어린이 날은 별 의미가 없다.
부모님을 자주 뵙지 못하는 내게 어버이날은 큰 의미가 있다.
무언가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평소 그 의미를 잊고 살았다는 고백이라 공허하다.



내 머리위에 달려 있는 조명인데 이게 맘대로 내리고 올리고 길이 조절 가능한 조명이란 사실을 3 년만에 알았다 바보 http://twitpic.com/1kx5wm

출판사와 계약한지 벌써 2년이 다되갑니다. 계약금 돌려드려도 받아주지 않으시고 기다릴테니무조건원고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올가을엔 약속을 지킬수 있을까요. 그동안 "개나소나 책쓴다"며 저자들을 우습게 본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저는 개소만도못해요 ㅠ.ㅠ

대한민국은 4계절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겨울-여름-겨울-여름

경부고속도로 달리는중
서행하다가 시속 100km 로 "높이면" 매우 빠르게 느껴지는데,
시속 230km 로 달리다가 100km로 "낮추면" 마치 서행하는것 처럼 느껴진다.
그걸 체감이라고 하는데 시련,행복,기타 살면서 느끼는 무수한 가치들에도 그 체감이 적용된다


직원들과 가로수길을 걷다가 사온 인형. http://twitpic.com/1kn8t4

(140자레시피) "다이키리" 만드는 법 : 다이키리 = 모히토 - 민트잎. 즉 모히토에서 민트잎을 뺀것을 다이키리라고합니다.
단. 다이키리는 흔들고, 모히토는 흔들지 않습니다.

(140자레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히토"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럼주+설탕+라임주스+민트잎+소다수.

열흘동안 금주하다가 샴페인 한잔 마셨더니. 천장이 빙글빙글..

점퍼에 붙일 회사 엠블렘 만드는중 http://twitpic.com/1kk6v6

신 께서 소셜미디어라고 씌어있는 그릇을 던져주며
자 여기에 맛있는 음식(소통)을 담아먹거라. 하자 사람들은 예 솁 하더니 음식 대신 그 그릇을 닦고 핧기 시작했다.
마케터,컨설턴트,강사들이 밥벌이로 드라이브하고 있는 소셜미디어코리아의 현실.


예뻐보여서 사왔는데 가족들 반응이 영. http://twitpic.com/1kbs0m

Now, watching movie in my theater http://twitpic.com/1k0fvp
  
http://twitpic.com/1jzkqv

자전거는 우선 이걸로 샀습니다 추천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http://twitpic.com/1jxr6k

http://twitpic.com/1jvv1g

http://twitpic.com/1jvco2



4월


자전거 사러갔다가 충동구매한 풀 방수 bag (사람 한명 들어갈만한 빅 사이즈) http://twitpic.com/1jlqy0

혹시 make-a-wish 자선골프 참석하실 예정인 분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좀 내성적이라 모르는 분들과 한조되면 저도 그분들도 불편할까봐 걱정입니다.
이왕이면 트윗친구와 같이하면 좋을것 같아요. http://bit.ly/d0b1Nv

일용할 돔페리뇽 입고 완료. 천사 앞에서만 오픈 http://twitpic.com/1jjodt


광화문 프레인사옥 1층 (130평)을 비 업무 용도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비용은 많이들겠지만 회사 동료들에겐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1안은 어린이집 2안은 카페 입니다. 직원들은 물론 외부인에게도 공개할생각입니다.

모든 일정 취소하고 @ 병원

새벽 세시에 갑자기 핸드폰 문자로 프로젝트(?)두개가 날아왔습니다.
하나는 옷가게 이름 지어달라는 문자. 하나는 외식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하라는 문자. 늦게자는새가 먹이를 ...

(수정) 혹시 GQ 앱을 아이패드에 깔아보신분 있으신가요.
아이폰엔 처음에 progress bar가 나오고 다운로드가 되던데.
(한참걸리긴 하지만) 아이패드엔 그냥 아무것도 없는 제목 페이지에 로딩 마크만 빙빙 돌아가고 전혀 진척이 없어요.

테루테루보즈..맑은날씨를 불러온다는 일본의 전통인형인데.
내일 야외행사를 준비중인 프레인직원한분이 회사창에 저렇게 간절하게 걸어놨다고합니다
인형도 직원도 정말 귀엽지요?내일 화창하게 해달라고 저도기도할께요 http://twitpic.com/1itlzb


Dom Perignon (빈티지는 상관없어요) 제일 싸게 살수 있는 매장 아시는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무소유 은비. http://twitpic.com/1insle

아 참고로 올해부터 중소기업이 채용할때마다 지원금이 나오는 제도가 마련되었다고 하긴 합니다.
만시지탄이지만 다해이지요. ( 불행히도 저희는 중소기업이 아니라서 - 그렇다고 대기업도 아니고- 해당 안된다고는 합니다만 )

3주년 선물 아니고 그냥 드린거예요. 너무 크게들 듣지는 마세요
RT @Leena_C 입사3주년기념선물 from 여준영(@yeojy)대표님. 한쪽엔프레인로고가, 다른한쪽에는 내이름이...^-^* http://twitpic.com/1ijxrd

정책과 공약 엇박자에 대한 재밌는얘기하나. 고용장려시대인데 회사는 채용 한명 늘릴때 마다 혜택이 아니라 지방세를 더내야합니다.
창업장려시대인데 마찬가지로 사무공간을 늘릴때마다 지방세를 더냅니다. 이건 레토릭아닙니다.

잘못 다이어트를 하면 다시 살찌는 요요현상이 온다. 일자리"만들기"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일자리도 결국 원위치 된다.

좋은트윗덕에 팔로워가 늘지, 팔로워늘리면 좋은트윗되나. 좋은 경제정책의 "결과"가 "일자리증가"이지 경제정책의 "출발"이 "일자리 늘리기"인게 도대체 말이되나.
어쩌면 그런 말도 안되는 공약이 자꾸 먹히는 우리 수준도 문제다.

"일자리XX개만들기" 라는 말은 내가 들어본 가장 황당한 말중 하나인데 이제는 안쓰는 정치인이 없다.
일자리는 Follower 처럼 "늘리는"게 아니라 "늘어나야" 되는것이다.


옴니아가 고장나면 사람들이 제품이 뭐 이모양이냐며 "분노"하고, 아이폰이 고장나면 사람들이 고장 났다는 그 사실에 대해 "슬퍼"하더라. 쫌 그래.

저는 이제 완주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러 양재천으로 갑니다.

아마추어마라토너는 완주를 목표로 뛴다. 최선을 다하면 된다. 직업마라토너는 기록을 목표로 뛴다. 최선가지곤 안된다.
모든 직장인은 프로페셔널이다. 뭘 지향해야하겠는가.

어두운 차 뒷자리 모니터 셋 http://twitpic.com/1icfc3

오랜만에 은비 숙제 보다가 웃겨 죽을뻔. http://twitpic.com/1i9cy6

이런 주크 박스 어디서 파는지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http://twitpic.com/1i111a

아저씨들은 웬만하면 토요일에 홍대에서 약속하면 안되는데 ....가고 있어요

블루버터플라이( www.bluebutterfly.co.kr ) 첫 장학생 25명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들에게 총 10억원 (4년 학비전액+ 해외유학비) 가 지급 됩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에그몬으로 제 방에 있는 물건들 찍어보면서 심한 분노를 느끼는 중입니다. 바가지 안쓰고 산 물건은 담배한갑 밖에 없군요.

간장게장은 밥도둑 아이패드는 시간도둑. 앱스토에서 헤매다가 운동을 계속 빼먹게 되네.


뉴스경로. YTN - iPad - iPhone - Twitter - your device http://yfrog.us/6xyziz

어제는 차는 있는데 차키가 없어서 걸어가고 오늘은 차키는 있는데 차가 없어 빗속을 걸어서 퇴근해야 하는 신기한 상황.

힘있는 검사의 권위적인 통화내용을 보고 3년전에 썼던 일기가 생각나서 링크 합니다. 과연 우리는 정의로운가,
아니면 우리도 똑같은 수준인데 권력이 없기때문에 정의로워 보이는건가.. http://bit.ly/dD5tMj

매일이렇게 사오니 곧 핫트랙 역삼점이 갱길지도몰라요 http://twitpic.com/1h7m6k

또하나의 애플 입고 - 아이 브레드. http://twitpic.com/1h71fj

주1회 저와 회의를해야하는 불행한팀이있는데
매주 회사에서 멀리 떨어진 카페로 불러내 컴퓨터없이밥먹고차마시고햇살느끼며 회의하니 일같지 않아서 좋아요.
사장님들. 가끔"오늘회의는테라스있는카페에서합시다" 하고 회사밖으로 데리고나가주세요 (내일은 비온대요)


아이패드 옆에 30배 더 큰박스 선물도 동시에 배달 왔는데 너무초라해 보입니다 http://twitpic.com/1gzk4z

오전에 @sbfile 사장님이 "아이패드 아직 없으면 하나 보내줄께요" 하시더니 점심먹고 오니까 책상위에 놓여 있습니다 감동받았어요
(사장님 광화문에도 하나 배달되기로 되어 있어요 같이 공부해요) http://twitpic.com/1gzhk7


이 친구들 덕분에 평생들을 칭찬 다 듣고있는중 ( 지금은 다들 노래방에서 김연아양과 뒷풀이 중 ) http://twitpic.com/1gmaj9

김연아쇼 끝 얼음위에서 즉석 캔맥주 뒷풀이. (빨간츄리닝이 연아양) http://twitpic.com/1gk3g6

5km 뛰는동안 다음달에 찍을 광고 모델을 누구로 할지 카피를 뭘로 쓸지 콘티를 어떻게 그릴지에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라 너무 신납니다.
SKY 광고 보면 오늘 제 러닝을 떠올려 주세요 그러고보니 제 기획중엔 메이드인 도로 가 참 많아요

오랜만에 Wouter hamel 을 듣다 보니 양재천 조깅 대신 지붕열고 드라이브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좀 추우려나).

MBC 대한민국 최초 전국민 홍보 프로그램 http://twitpic.com/1g90zh

정의로 뭉친 주먹. http://twitpic.com/1g73mu

새벽 퇴근길.. 햄버거 사는중 http://twitpic.com/1g2l46

나이키와 프레인은 조금있으면 십년파트너입니다. 일찌기 한기업이 한 PR회사를 이렇게 오래 사랑한적 없었습니다.

신사업을 도맡아 진행할 시니어 한명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레스토랑도 오픈하고 해외 프로덕트 소싱도 하고 매니지먼트 비즈니스도 세팅하고 디자인제품도 개발하고...
다 지휘할만한 사람..만나기 힘들겠죠 ? ^^ (있으면 좀 추천해주세요 보쌈이라도 해오게)

PCG는 지난 몇년간 김연아 아이스쇼를 기획연출운영해왔습니다.한국에서 아이스쇼를 연출할수 있는 유일한 회사인 셈입니다.
총 연출 책임자는 프레인의 @monicalism 양 입니다. 연아도 주인공이지만 제눈엔 그녀가이끄는 프레인연아쇼팀도 주인공이예요

인사 부문 1 명, 구매 부문 1명 채용중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hunt@prain.com 으로 이력서 보내주십시요

Listen to the PR. http://twitpic.com/1fpt2e

나중에 비법을 알려줄께 RT @PrainEasyoung 헌트사장님이 찝어주는 주식은 정말 희안하네...
주식현황판, 거래그래프가 마구 있는 모니터 3~4개는 깔고 있는 분 같아..주식할 사람은 헌트의 조언을 따르라.다만 언제

KBS에서 블루버터플라이다큐멘터리 방송 예정인데 출연자를물색중입니다.
기부하는 사연이 남다르신분, 기부방식이 이색적인분 (매일 저금통에 천원을 넣는다던가) ,
본인이 힘든 상황인데도 기부하는분 있으면 @yeojy로 연락/제보 해주십시요 (RT요망)

웰컴백 YJ Son

이게 뭐게요 http://twitpic.com/1fcg92

보험사 왈 "불행히도 앞차운전자가 변호사예요.변호사들은 괜히소송걸고 많이받아내요.
우선700에 합의봤습니다."내가알기로 그변호사는 털끝하나다치지않았다.
나도 보상받으라는는 조언을들었었지만 그렇게하지않았다.그런짓이쌓여 결국우리모두가 보험료를많이 내는거니까


직원들이 예매해놓은 LG 지정석에서 야구 보고 있습니다 고마운 직원들 ( 참고로 전 두산팬입니다 ) 입 꾹다물고 있습니다

다섯시에 일어나야 되는데 감기 기운이 ... 뒤져보니 어린이 약 같은거 하나 있는데 이거 먹어도 되려나. http://twitpic.com/1ebaqi

회식2차. 상사는 "얘들이 2차도 사주길 원하는 눈치 같은데" 하며 억지로 2차를 따라 가고,
부하는 " 눈치없는 상사같으니라고 알아서좀 빠져주지 .." 하면서도 할수없이 모시고 가서는 앞에서 웃는 루즈- 루즈 게임.

지금 청계산인데 산속에오니 다수와 소통하는 인터넷은 잘 안되는데 아이팟과 헤드폰 둘 사이의 블루투스는 산밑에보다 훨씬 매끄러워요.
커뮤니케이션과 닮아있어요

PCG가 국내외 젊은이와 손잡고 미래를준비중입니다.
그중하나인 아톰그룹을책임지고있는 두젊은이( @leejiman @jaehyunee ) 는
트위터 통해 "제사무실에서한번봅시다" 해서처음만났습니다. 그들바램은"아무도안해본일"을 멋지게하는것이랍니다.

너는 옛날에 무슨 노래 들으며 놀았냐는 질문에 이 CD 한장으로 대답이 될 정도로 80년대에 좋아하던 노래가 다 들어 있는
대단한 컴필레이션 http://twitpic.com/1e7f4w

지금 저희회사에서 다음주에 있는 김연아 아이스쇼를 준비중인데 벌써부터 얼음을 얼리기 시작해야 한답니다.
쇼 보실때 제 동료들의 노력들도 떠올려 주시길.. RT: @monicalism 예지금부터차곡차곡얼려야빙질이좋아지거든요



lululala
헌트님, 트윗않되는 중국에 사는 저를 생각해서 가끔 이렇게 백업해주셔요. ^^" 06-11  


김애란
아, 트위트는 또 뭐람
겨우 인터넷 길 열었는데...갈길이 자꾸자꾸 늘어나-_-
06-11  


eng_82
훗, 저도 마찬가지. 읽다보니 너무 재밌어요. 헌트님이 그래서 여기 뜸하셨군요ㅠ 뭔가 사는 게 점점 복잡해지는 느낌-_- 06-11  


여준영
룰라> 캠핑용품 살때마다 룰라님 생각나요 ^^
김애란, eng > 헌트홈페이지 회원들은 친구이고요 트위터팔로워들은 남이예요. 전 여기가 더좋아요.
06-11  


김아진
저도 여기가 더 좋아요.. 페북에서 친구맺자고 자꾸 모가 오는데 난감혀요.. 06-14  


여준영
사실 제가 카메라 연결선이 고장나서 사진을 아이폰으로만 찍어요 요즘. 그러다보니 트윗터에 후다닥 올리고 말지요. 06-14  

 LIST   
795 { 2010년 12월22일 :: }   크리스마스 이브 준비안된사람들을위한 준비덜한 저녁식사 @퓨어아레나  °[2] 3323
794 { 2010년 12월20일 :: }   약속 2010  °[4] 3193
793 { 2010년 12월06일 :: }   Pure  °[2] 2485
792 { 2010년 11월01일 :: }   Snow prain cat  °[1] 3989
791 { 2010년 10월23일 :: }   140 diary (4) : 8월 1일 ~ 8월 31일   2952
790 { 2010년 10월19일 :: }   Underconstruction  °[8] 3218
789 { 2010년 10월10일 :: }   In the land that your farther knew  °[2] 2374
788 { 2010년 10월11일 :: }   heritage  °[2] 2142
787 { 2010년 09월20일 :: }   민족의 명절, 선한자들의 대이동  °[10] 3714
786 { 2010년 09월20일 :: }   140 diary (3) : 7월 1일 ~ 7월 31일   1729
785 { 2010년 09월07일 :: }   준수,유천,재중,프레인.  °[4] 4692
784 { 2010년 09월06일 :: }   수애여름  °[4] 2967
783 { 2010년 08월19일 :: }   140 Diary (2) : 6월 10일 ~ 7월 1일  °[8] 2930
782 { 2010년 08월13일 :: }   고맙습니다 (5)  °[3] 7170
781 { 2010년 08월11일 :: }   Prain Entertainment  °[2] 3154
[1][2][3][4] 5 [6][7][8][9][10]..[57]  ≫ SEARCH
Copyright 1999-2014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