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0723-0729
 2011년 07월30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3,885


생일 아침
어디서 뱀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숲길을 한참 달려
성수기인데도
아무도 없는
빈 바닷가를 만났다.






잠시 멈췄다가
다시 다른 바다를 찾아 떠난다 이렇게.









wowgirl
파도소리가 시원하네요. 비가 쏟아질 것 같은데요. 호젓한 분위기네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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