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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soutenable légèreté de l'être
 2013년 06월10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3,775
998143_630115127016210_594069671_n.jpg (63.4 KB), Down : 8


잠깐 뭘 꺼내서 자리로 돌아가다가.
내가 앉아 일하던 자리를 조금 떨어져서 본 순간.
갑자기 외로움인지 두려움인지 모를 뭔가가 강하게 밀려온다
아주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

10년전쯤 이런 기분이 들었을때
밝히긴 힘든 일탈을 했고.
8년 전쯤 비슷한 기분이 들었을때
전문경영인에게 회사를 맡기고 경영에 손을 뗏고
5년 전 같은 기분이 들었을때
다시 교회를 나가기로 결심했고
그 이후 처음인 것 같다.

나는 또 무슨 결심을 하게 되는 건가 ?

강신우
변신?...
재충전?이 필요하려나?....^^;;
06-10  


이지홍
지금쯤이면 어떤 결심을 하셨을까요?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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