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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 BI
 2012년 07월13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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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hange our symbol everyday
We don’t change any of our values.













김향숙
아. 다시 댓글 스토커...
대표님의 가치, 프레인의 가치, 그리고 우리들의 삶의 가치......

다시, 내 삶의 핵심가치에 대한 돌아봄을 합니다.
이런 댓글 스토커 계속 하려 합니다.

왜 이리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를 계속하게 되는지요,
그럼에도 가슴이 아려옴은 또 왜인지요????
07-14  


김향숙
또, 들어와, 다시 봐도,..어질어질.
내가 남의 일기장에 이렇게 들어와서, 또 이렇게 댓글댓글, 달고 가도 되나, 하는 생각이 불쑥 드는 오늘.
그럼에도, 에너지를 받고 있으니, 어쩌지........
07-16  


여준영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 배우들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 07-16  


김향숙
배우들, 응원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응원이 뭘까??, 하는 생각도 불쑥 듭니다만.^^
답변 댓글 감사합니다.
07-16  


김민경
보통 배우들이름만 나오던데 스탭들까지 잊지않는 세심함, 멋지십니다!^^ 07-18  


문재훈
백미는 대표님 이름이 사라지면서 로고가 완성된다는 것...아닐까요^^??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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