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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의 나날들
 2011년 12월12일 ( )  여준영의 일기  VIEW :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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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의 미녀기자와 인터뷰 @ 퓨어아레나




이 핑계 저 핑계로 피하고 거절하던 인터뷰.
요즘은
영화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매체와는
가급적 만나서 이야기 한다.
씨네21도 만났다.


사진촬영은 안된다는 인터뷰이가 종종 있다.

부산영화제에 참석한 이자벨위페르는
오른쪽 얼굴인가 왼쪽얼굴인가만 찍도록 허락했고

하다못해
양현석씨도 인터뷰한거 보니까.
사진 촬영은 안하고
회사에서 제공한 사진을 쓰게 하던데


나는
매번 "사진은 안찍으면 안됩니까" 라고 물으면
반응이 두부류다.

니가 뭔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네.


그래서 할수없이 찍으면서
꼭 소심한 두가지 조건을 내건다

"웃지 않아도 됩니까"
"멀리서 찍은것만 써주세요"

알았다고들 그래놓고
나중에 보면

대문짝만하게 클로즈업 된 웃는 얼굴이
떡하니 나온다.


저 사진들은
얼마전 오마이뉴스 인터뷰 중 찍힌 사진중
맘에 드는 두컷이다


앞으로 인터뷰할 매체들에 대한
가이드 이기도 하다.
저렇게 찍어 달라.
어떻게 ?

멀리서. 혹은 흐릿하게. 그리고 최대한 작게.






권재범
전 사진을 찍으면 모난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아 회피하게 되던데... 이유는 다양하군요. ^^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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