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Work]PCG Style key philosophy
 여준영  11-03 | VIEW : 4,953
pcgstyle2.jpg (23.2 KB), Down : 87
pcgstyle.jpg(32.9 KB), Down : 87




제작중인 PCG 가방에 포함될 warranty card 와 시리얼 넘버
시안 입니다.
마음을 담아 하나하나 일련번호를 달기로 했습니다.
보증기간내에 튿어지면 제가 달려가서 꿰메 드릴지도...



요즘 제가 교육중인 브랜드 워크샵 中
컨설턴트가 브랜드 키 컨셉을 잡기 위해
브랜드 오너와 인터뷰하는 실습이 있습니다.
(PCG 아카데미 에스프레소 과정에 포함되어있지요)

저도 일종의 브랜드 오너이니
PCG 스타일의 제품을 만들게 된  철학을
스스로 인터뷰 해 봤습니다.

이번에 파는 가방은 아래의  제 코멘트가 새겨진 박스에 담겨 배송 될것 입니다.




Pure Irony


아이러니하게도
마케팅을 오래 하다보면
마케팅 같은건 필요없을 정도의
제품을 직접 만들어
오히려 디마케팅을 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
그것이 우리가 이 제품을 만들게 된 이유다.




적어도 1년에 한 두 아이템은 제가 만들어 쓰고 싶은 물건을
이렇게 계속 만들 생각인데
언젠가 매년 그 해의 출시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매니아가 한명이라도 생기면 좋겠습니다.

결론은
주문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이 팔아달라는 얘기지요
(어라. 이게 무슨 디마케팅)




@ 일련번호 좋은건 백년뒤 소더비에 내놓으시면
대박 날지도.





carpediem
"적어도 1년에 한 두 아이템은 제가 만들어 쓰고 싶은 물건을
이렇게 계속 만들 생각인데.."
요 약속 지켜주세염~^^
11-03  


박남선
^^ 그러게요~~

저는 인균아버님이 만드는 건 제품을 안보고도 예약이랍니다!! 일련번호 좋은걸루 받구싶어요 ^^;;
11-04  


검지물고
아아 이렇게 잘팔리다간, 그 옛날 이스트팩처럼 길거리에서 자주 마주치게 되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11-04  


hunt
카르페> 약속지킬테니 배신하기 없기
박남선> 인균아버님 ㅋㅋ. 좋아요 특별히 좋은 넘버로 배정하지요
검지물고>래어아이템에 디마케팅이라 그렇진 않을거고요. 다만 1차 물량이 다 팔려서 소량 추가 제작 할까 생각중입니다.
11-05  


조소라
일련번호 좋은걸로 받으면 왠지 행운을 얻은 기분일것 같네요. 계속 만들어주세요. 저도 헌트님이 만드신 아이템은 꼭 사게 될꺼같아요. ^.^ 11-06  


박인종
일련번호라^^ 또 다른 감동이네요.... 11-07  


이경섭
1차물량이 다 팔렸다니... 흑~ / 쪽지 확인해 주세효~~ 11-07  


이동권
역시나 반응 좋을 줄 알았어.. ^^*
대충 견적만 내어보고... 질르지 못하겠더군..
11-13  


hunt
소라> 부담 백배 고마움 천배
인종> 먼훗날 경매에 내걸어야 하니까 찢어져도 버리지 마세요
경섭> 편집장님 그가방 어디꺼예요 하는 소리를 꼭 들을수 있도록...
동권> ^^ 나중에 테니스 가방 만들어 줄께
11-13  


박성화
오옷 이 아이템을 득템하지 못했군요, 오호 통재라! 04-13  

 LIST   
231   XXX를 찾아라  °[4]  hunt 09/01/20 5657
230   인생은 종량제  °[5]  hunt 09/01/12 9851
229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평가노트  °[8]  여준영 09/01/12 11267
228   불편한 진실  °[4]  여준영 09/01/11 9157
227   행복하게 사는 법  °[6]  hunt 09/01/08 7271
226   [BTP] PCG Night teaser (2) : 조재현과 김용배  °[3]  hunt 08/12/24 4756
225     [re] 그로부터 일주일 뒤  °[2]  hunt 09/01/08 4325
224   [BTP] 냉정과 열정사이  °[10]  여준영 08/12/18 8567
223   [work] Global marketing small workshop    hunt 08/12/05 4258
222   [대화] 죽은 시인 AE들의 사회  °[15]  hunt 08/12/02 5934
221   2009 다이어리제안 (1) : 1/X 다이어리  °[5]  hunt 08/12/01 6915
220   [PCG ACADEMY] Espresso course Show case 사전예약 안내  °[8]  hunt 08/11/10 4726
  [Work]PCG Style key philosophy  °[10]  여준영 08/11/03 4953
218   Sexless love는 의미 없다.  °[3]  여준영 08/11/03 9979
217   [Notice] Bag process 재공지  °[10]  hunt 08/10/17 4786
[1][2][3][4][5][6][7] 8 [9][10]..[23]  ≫ SEARCH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GGAM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