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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계열사] VCG KOREA powered by PCG
 hunt  04-21 | VIEW : 10,458
vcgkorea.jpg (188.2 KB), Down : 82


CATHERINE ZETA JONES , CHARLIZE THERON , LINDSEY LOHAN , EVA LONGORIA PARKER  

CELEBRITY RELATIONS, NEGOTIATION, PRODUCTION by VCG NY





지금 제 손에는
지난주에 뉴욕에서 날아온 수백명의 리스트가 있습니다.
연기하는 브래드 피트, 애시튼 커쳐, 카메론디아즈 부터 노래하는 어셔,머라이어캐리,  축구하는 베컴 야구하는 로드리게즈 골프치는 앤서니김 까지




PCG가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 했습니다.



드라마 가십걸 속에서 세레나가 햅틱폰을 들고 있게 하고 싶다면
안젤리나 졸리가 소호에 있는 아모레퍼시픽 뷰티 갤러리에서 쇼핑을 하게 하고 싶다면
뉴 에쿠스가 스필버그의 신작 영화에서 질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서울에 오픈한 MCM 플래그샵에 캐리브래드쇼를 초대하고 싶다면
브래드피트에게 마에스트로를 입혀 피어스브로스넌에 맞불을 놓고 싶다면
프라다 트랜스폼 프로젝트에 캐서린제타존스를 초대 하고 싶다면
갤러리아 백화점이 에바롱고리아 사진으로 서머 바긴세일 안내 건물 래핑을 하고 싶다면
그리고 그런 장면이 전세계에 타전되기를 희망한다면

이제부터
PCG의 새로운 계열사 Visionary creative Group KOREA (이하 VCG KOREA) 에 의뢰하시면 됩니다.


PCG가 왜 이런 서비스를 준비했는가? 에 대한 답은  
왜 PCG에게 의뢰해야하는가? 에 대한 대답으로 대신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만일 한국의 대기업이 여배우 샤를리즈 테론을 섭외해 캠페인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시스템 대로라면
글로벌 셀러브리티 에이전시 (United Talent Agency 같은) 와 먼저 계약을 맺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UTA가 샤를리즈 테론을 접촉하게 되지요.
심지어는  국내 에이전시 혹은 글로벌 광고 에이전시에게 1차 의뢰를 하고 그 에이전시는 또 UTA와 계약하고
UTA가 샤를리즈 테론을 섭외하는 세단계를 거치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당연히
국내 대기업은 2중 3중으로 과도하게 Fee를 지불하게 되지요


사실 광고 캠페인 계약은 커머셜 에이전트나 매니저를 통하는 것이 헐리우드 관행입니다.
그런데 아시아 기업들이 그런 지름길을 놔두고
글로벌 에이전시를 2중 3중으로 쓰면서 과도하게 Fee를 지불하는 이유는
탑 클래스 셀러브리티들을 직접 접촉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장동건에게 전화 하기 힘든것처럼, 한국 대기업이 탐크루즈에게 직접 연락하기 힘들겠지요)
문제는 셀러브리티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는것은 셀러브리티 리칭이나 개런티 협의 면에서
생각처럼 큰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VCG KOREA는
1) 뉴욕 VCG Office (대표: Eunni Cho)를 통해
   direct로 헐리우드 스타, 싱어, 스포츠맨과 접촉, 개런티를 절감(for half of their normal fees) 해 드리고
2) PCG 컨설턴트들의 기획력과 마케팅 PR 서비스까지 동시에 제공해 드립니다
3) 아울러 글로벌 에이전시가 이해하지 못하는 한국의 기업과 소비자의 정서를 고려한 전략을 펼칠수 있습니다

(저도 최근 배웠는데 한국에서는 인기 있는데 헐리우드에선 B급인 스타들이 많이 있더군요
국내 기업이 그런 스타를 글로벌 마케팅에 쓰는 우를 범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기존 셀러브리티 에이전시를 통하면 스타를 섭외하는 비용만 100원을 지불해야하는데

VCG에 의뢰하면  70원에 그 스타를 섭외하면서
그 스타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할수 있는지에 대한 컨설팅까지 받게 되는 셈입니다.  


케서린 제타존스는 미국 T -mobile과 7.5million 에
엘리자베스 아덴과 5million에 각각 광고 계약을 체결 했는데
최근 1.5million 만 받고 Di Modolo의 Global campaign 광고를 찍었습니다
(케서린 제타존스로서는 최하의 개런티를 받은 것입니다.)
케서린제타존스 측에서 VCG의 프레젠테이션을 아주 마음에 들어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VCG는 설립 하자 마자 뉴욕과 유럽, 홍콩을 오가며 아래와 같은 일들을 조용히 진행 해왔습니다.

샤를리즈 테론 (Raymond Weil), 제시카 알바, 올슨 트윈스, 스칼렛 조핸슨(Paris Department Store) 린제이 로한 (Louis Vuitton)
셀마 블레어 (Burberry) 이바 롱고리아 파커 (Louis Vuitton) 슈퍼모델 티유, 안젤리나 졸리(THiery Mugler Fragrance)



그리고 현재는 크리스찬 디오르 Paris와 루시리우의 Appearance와 커버촬영 프로젝트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주변에 이런 서비스에 대해 많이 소문내 주시고
관심있는 국내 기업 담당자들은 언제든 제게 문의해 주십시요


참고로  
뉴욕에 둥지를 튼 VCG office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31 East 31street suit 2C NY NY 10016







@ 엄숙한 새 비즈니스 소개를
주절 주절 약장사 처럼 한것 같습니다만
어쨌든 많이 소문내고  응원해 주십시요






hunt
홈페이지는 지금 제작 중이고 혹시 회사소개서가 필요하신 기업은 요청하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04-21  


코마
오.멋집니다. 건승기원!
그나저나, 케서린 제타존스 직접 만나는 것 보다, 헌트님 뵙기가 더 어렵겠는데요.^^
04-21  


이동진
멋지세요. 소문소문!!!! 내겠습니다. 04-21  


신원일
축하드립니다. 대박 기원하구요,, 그나저나 딜라이트는 언제오시려나~~^^요~~?? 04-21  


귀쌍
우왕 저도 건승 기원!!!!!!!! 04-22  


hunt
코마 > 얼굴 잊기 전에 홍대표랑 소주 한잔 합시다. 포장마차에서.
동진 > 서비스가 필요한 기업에게는 스타 리스트를 오픈해 드리겠다는 것도 ^^
원일 > 이런 서비스는 삼성이 좀 써줘야 되는데
귀쌍 > 식구끼리 새삼스럽게, 같이 키워야될 사업이예요 ^^(꽃은 아직 잘 살아있나요 ?)
04-22  


발랄라
정말 멋지시네요! 이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움직이는 기업이 되시는군요. 04-25  


김성민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멋지시네요. 역시~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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