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Handbook (8) : 리더십
 hunt  07-06 | VIEW : 8,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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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와 싸울때
사장이 숨는것 보다는
사장이 나설때
더 펀치력이 쎄진다.











김민성
다~ 보고나서 정말 스스로가 창피합니다~
또한 손으로 이러한 표현을 한 hunt 님 역시 대단해 보이시구요^^

이글 역시 퍼가도 되겠는지요~
스스로 창피하지만 이래야 한다는걸 제가 말해야 저 스스로가 고칠 수 있을 듯 하네요~

직원들이 제가 이거 보여주면
"아~ 얘 또 왜이래~ 갑자기 야근한답시고 우리 괴롭히는거 아냐?"
이러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07-06  


hunt
어제 새벽에 은비가 잠에서 깨서 혼자 중얼거리길래
옆에가서 누웠더니 갑자기 손가락 가운데를 갈라 펴보이며
"아빠 난 넷째 다섯째 손가락이 친하고요
또 둘째 셋째 손가락 둘이 친한가봐요" 하더군요
그 얘기가 하도 재밌어서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생각나는 대로 메모를 해봤습니다.
퍼가시려면 카피라잇이 은비에게 있다고 밝히세요 ^^
07-06  


김민성
^^ 어쩌죠~ 벌써 위아래로 출처 : by hunt 라고 올렸는데 ㅎ
회사에서는 회의실에 붙여 놓고 제가 진행했던 공모전 아이들에게도 알렸더니
hunt님 홈페이지 물어오는 애들이 생기네요^^
07-07  


이경섭
역시... 은비... ^^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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