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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완전정복 (26)
 여준영  12-02 | VIEW : 11,019




직원 : 억울합니다 저는 정말 열심히 했어요. 야근도 밥먹듯이 했단 말입니다.

사장 : 이봐. 그 말은 마치 맥도날드가 맛없는 감자튀김을 나한테 휙 던져주면서 "이봐요 저희가 남들 다 있는 호미도 없이 맨 손으로 감자를 캐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십니까. 그러니 돈을 좀 더내란 말이요." 라고 하는것 처럼 들리는군.







@열심히말고 잘








김희선
결과가 좋아야 과정도 더욱 빛나는 법이니....
야근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야근하면서 무엇을 했는냐가 중요하니까...
음....."난 얼마나 효율적으로 잘 하고 있는 걸까?" 생각하게 하는데요... 12-02 *
12-02  


애슐리
1년차인 제가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12-02  


김정운
2년차인 저도 가끔 듣는 말 중 하나 입니다. 아 억울하진 않아요. 12-02  


여준영
김희선> 야근하면서 야동보기 없기
애슐리> 억울하시겠어요 ^^
김정운> 그나저나 우리 오늘 야근 메뉴도 해장국이냐. 10분뒤에 광화문으로 출발한다.
12-02  


남궁정일
'창의적이었냐, 남보다 빨리 시작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결국 잘 하는 게 중요하다.'
저를 이 블로그로 이끌었던 글이었죠.^^
12-03  


김미영
잘하지 않은 열심은 소용없는거겠죠.. 12-04  


손수현
열심히 말고 '잘' !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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