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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실 (2)
 여준영  01-04 | VIEW : 8,980
113.jpg (102.8 KB), Down : 7


소셜미디어라 분류되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에서는
당신이 던지는 메시지의 파장이
순간적으로 크게 퍼지는것 같은데
생명력이 짧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착시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곳에선 당신이 미디어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에
당신과 주변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슈에 세상사람이 다 동참하고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지요)


블로그와 웹컨텐츠는
순간적인 메시지의 파장이 크진 않지만
비교적 오랫동안
넓게 반복적으로 퍼지도록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 두 컨텐츠들이
방송이나 프린트미디어 같은 전통적인 미디어의 도움을 받으면
파장의 폭과 깊이가 동시에 커지고  
생명력이 길어지게 될수 있습니다.


2010년 한국을 달궜던 제품, 이슈, 메시지, 정책은 모두
저 그래프의 세번째 단계에 놓여있었을 겁니다.


전통 미디어밖에 모르는 올드한 분들은
점화를 잘 못시키고
소위 소셜미디어전문가라는 새 직업 종사자들 (요즘 참 많죠) 은
붙인불을 금새 꺼뜨리곤 합니다.


전체 그래프를 다 이해하고
자유자재로 다룰줄 알아야 합니다.



@ 미디어를 마케팅에 활용하려는 마케터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 입니다.
나머진 뭐든 그냥 즐깁시다.












유철우
늦었고 상투적이지만 새해 인사부터 드립니다

여 대표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행복가득한 나날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
01-07  


유철우
소셜미디어전문가는 전통미디어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미디어를 재 생산할수 있는 컨텐츠를 고민하고
제시할수 있어야 되겠네요. 왠지 새로운 미디어의 등장으로 큰 틀의 역활들이 나누어지고 있는거 같아요.. ^^
01-07  


여준영
경주는 요즘 어때요? 출장갈일이 있는데 01-07  


유철우
헐.. 기억하시다니.. ^^;;;

뉴스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경주와 포항에 눈이 참 많이 왔습니다.
제가 경주에 살고부터 본 눈중에 가장많이, 가장아름답게 온거 같습니다
덕분에 아들하고 눈싸움도 원 없이하고 큰 눈 사람만들어서 애기다니는 유치원에
기증?도 하고 여전히 즐겁고 행복한 경주 입니다. ^^

그늘진 곳에 아직 녹지않은 눈이 간간이 쌓여있으니 출장오실때 운전조심하시고
날이 조금 쌀쌀하니 따뜻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오세요. 서울보다는 덜 춥다 해도
아직 춥긴 추운듯 합니다. 잘 준비하셔서 조심히 일 보시고 올라가세요.. ^^
01-08  


김원영
요즘 바이럴마케팅 비용도 만만치 않고, 자체적으로 하기가 너무 힘든거 같습니다. ;;
경남지방 100년만에 오는 추위라 하니 조심하세요~
01-17  


안예슬
사장님~ 이런 포스팅은 고전같은 포스팅인 것 같아요~ 일하다가 다시 보면 또 다시 의미를 되새기게 되는! 07-21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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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비밀글입니다 회사와 교육에 대한 철학    여준영 11/09/14 1
319  비밀글입니다 복지포퓰리즘 논란 관전법    여준영 11/08/13 2
318  비밀글입니다 인간관계 함수 (3)    여준영 11/07/02 322
317   [demurrant](7) 어려울때 친구가 진짜 친구다 ?  °[16]  여준영 11/01/23 15540
  미디어교실 (2)  °[6]  여준영 11/01/04 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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