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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urrant](6) 용장 밑에 약졸 없다 ?
 hunt  07-01 | VIEW : 5,936
councel080601.jpg (26.7 KB), Down : 86


PCG 빌딩에서 찍은
스타타워의 낮과 밤



우리 회사 에서는
저 스타타워가
아주 잘 보인다
낮에도 보이고
밤에도 보이고
안보려고 해도 보인다


그러나
저 스타타워 눈 에는
우리 빌딩이 보이지 않는다
너무 작고 초라하고
또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많은 직장인들이
"윗사람들이 왜 내 재능을 몰라줄까"
하며 투덜댄다

"조직은 왜 나를 인정하지 않을까"
안타까와 한다

"좀더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
서운해 한다



투덜댈 필요
전혀 없는게,

원인은
바로 자신에게 있다


위에서
보는 눈이 없어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보이지 않게
비슷한 높이의
여러 작은 건물속에
서있기 때문이다


나를 몰라주는 조직을 탓하지 말아라
모든 직원의 장단점을
잘 헤아려 주는 상사를 꿈꾸지 말아라
(그런 상사 없다)


그 전에
"과연 나는 이 틈바구니에서
보일수 있는 무엇 - 높이든 밝기든 뭐든 -을
가지고 있는가"
돌아볼 필요가 있다
  


5층짜리 초라한 건물주인 내가
"스타타워 개새끼" 한들 뭐가 바뀌나
얼른 보일만큼 몇층 더 올려야지



알아달라고
울 필요 없고
관심가져달라고
칭얼댈 필요도 없다


상사 한명에
부하는 열명.

잘해야 키우지
키워야 잘하는거
아니란 뜻이요

용장밑에 약졸 없는게 아니라
용졸위에 약장 없다는 뜻이다



보여야 보이지
안 보이면 안 본다.

좀더
적극적으로
당신을 보여라



김동환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 .

^^..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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