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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어쩔수 없이 회원제
 hunt  04-21 | VIEW : 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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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홈페이지에는 매일 스팸댓글이 달리고 있습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7천4백 몇십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게시물도 있습니다.

스팸.
다는 건 기계가 자동으로 다는데
지우는 건  제가 혹은 저를 도와주는 누군가가
수동으로 해야 됩니다.
글 하나에 7천개 스팸댓글이 달리면
클릭을 1만 4천번 해야 그 댓글을 지울 수 있습니다.

결국 며칠전에
붕어 가시 발라내듯 스팸 댓글만 삭제하다가
화가 나서
백 몇개의 댓글이 달린 제 글 들
자체를 삭제해버렸습니다.

그 글중엔 제가 아끼던 "샌드위치 만들기" 같은 레서피도 있었고
여러분이 아끼던 제 벗은 사진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제 글 몇개를 더 지워야 합니다.


더 이상 일기 이렇게 어렵게 쓸수는 없는일입니다.


이 홈페이지가 무슨 "회"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회원만 댓글을 달수 있게 조정했습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한번 해놓으시면
같은 PC에서는 다시 로그인하실필요없이
댓글을 다실수 있습니다.

비회원은  새로 회원을 가입하시거나
아니면 방명록을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방명록에도 스팸이 달리기 시작하면 ..음 그건 그때 가서 생각합시다)


아무튼 그리하여 그런이유로
동네 공원 벤치같던 헌트닷컴도
결국
은행대기 의자 정도의 배리어는 생겨버렸습니다.

회원가입하는 방법은 아주 쉬우니
(게시물 우측 상단의 별표를 확인하세요)
설명따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나쁜 스패머들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서
제가 죄송할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신정훈
회원가입하면, 헌트님께 쪽지도 보낼 수 있군요^^; 04-22  


hunt
음. 회원리스트를 보고 이 사이트에 의외로 남자 회원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깜딱 놀랬습니다. 반갑습니다. 04-23  


로씨
별표 한참. 찾았네요.. ㅡ.ㅡ; 04-23  


lululala
저두 어제 별표를 못찾아서 ㅠ,ㅠ 04-24  


777
별표가 너무 작고 아담해서... ^^ 04-24  


hunt
이제 회원가입하신 분들은 눈에 익은 아이디 있으면 서로 인사도 좀 하시고. 저없을때 대화도 하고..음. 그럼 참 좋겠군요. 04-24  


따뜻한꽃
쪽지? 대화? 음..... 05-08  


태망
안녕하세요 헌트님~ 유용한 정보가 많군요 감사합니다! 09-16  


냐옹냐옹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제야 회원가입하네요,ㅋ아직 사회초보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있습니다.
감사해요^^
10-01  


이주현
그런데요. 너무 맘에 드는 글이 있어 나누고 싶은데.. 출처를 밝히면 괜찮을까요? 허락해주세요. 그 글이 뭐냐뭔요. 아.. "냉정과 열정사이"요. ^^ 초심으로 돌아가고픈 나와 또 그래야 하는 울 직원들과 나누고 싶어요. 01-05  


미소가항상
여러분...축하해주세요~~~~~~~드디어 드디어 드디어~ 가입했습니다.^^ 09-22  


여준영
상처받으실까봐 제가 축하드립니다. (원래 좀 고요한 홈페이지예요 ^^) 09-23  


미소가항상
우와~~~감사합니다.^^ 전 말이죠..'드디어 나에게도 이십대에 도전해서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어!!'라며 회사에 사표를 휙 내고 보따리 딸랑메고 서울로 올라온 무대뽀 라고 합니다. 저를 이끌어 주시는 분이 "자네가 자신있는게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열정 하나 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습니다." 라며 큰소리 뻥뻥쳤던 저의 모습이 요즘 어디로 갔나 싶은 찰나에 대표님의 글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제 최고의 무기인 열정을 항상 간직하겠습니다. 대표님의 글은 현재 제 노트북 바탕화면에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으며 새내기 강사인 저는 이번 주말 강의에 대표님의 글을 읽어 드릴까 합니다!! 가슴에 열정이 가득한 오늘 가을냄새 물씬 풍기는 바람까지도 행복한 제 삶에 단 한번뿐인 2009년 9월23일 입니다. 대표님 블로그 방문하시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되셨으면 좋겠어요~~~ 09-23  


문광현
헌트님 반갑습니다. 10-02  


여준영
네 반갑습니다. 10-22  


배지호
안녕하세요~~~~~~~~~~~~~~~~~~ ^^ 10-25  


송정은
오랜만에 놀러왔는데 회원 가입도 생겼군요..^^;; 회장님~ 가끔와서 힘을 얻고 갑니다. 11-30  


여준영
지호> 네 안녕하세요
송정은> 회장님 ㅋ
11-30  


오성아
오예 ! 드디어 가입했어요^ㅇ^ 어떻게 가입하는지 몰라서 정말 한참을 찾았네요ㅜ_ㅜ.. MSN 친구추가해서 '회원가입' 방법 물어보려고 MSN 가입까지 했는데! 왠걸;; 친구찾기에 hunt@prain.com이 없네요.. ;;; 어찌되었든^^ 드디어 회원가입 !! 너무너무 좋아요♪ 04-27  


최영석
좋습니다~!!!!! 04-29  


여준영
오성아,최영석 > 저도 좋아요 06-01  


최은석
휴~ 회원가입 완료~ *^^*
안녕하세요~ 헌트 사장님.
트윗으로만 뵙다가 더 많은 글 보고싶어서 찾아왔습니다~
06-21  


박윤주
회원가입하기가 보물찾기하는 기분이네요. ^^ 06-22  


양정화
^ ^ 회원가입 완료 기념 07-15  


곽지수
드디어 회원가입 ㅠ.ㅠ 어떻게 하면 회원이 될 수 있을까? 프레인 홈페이지에서 가입해야 하나? 아니면 Zeroboard 라는 곳의 회원이 되어야 하나? 힘든 여정을 거쳐서 마침내 ☆ 을 찾고 회원이 되었습니다!!! 아이코, 숨차!!! 근데 비밀글은 어떻게 해야 볼 수 있나요??? 헌트님 블로그는 미로 혹은 미궁같아요 ㅠ.ㅠ 아리아드네으 실이 필요해요 ㅋㅋㅋ 07-23  


여준영
최은석, 박윤주, 양정화 > 반갑습니다. 요즘 제가 일기도 뜸 하고 뭐 그래서 좀 죄송해요 07-23  


여준영
곽지수 > 볼수 있으면 그게 무슨 비밀글이예요 ^^ 안 비밀글 다 읽고 나서 살짝 물어보면 알려드릴지도 ㅎ 07-23  


박지혜
** 발견하고 이제서야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09-02  


오은정
** 찾아서 기분 좋은 사람~ 10-15  


이유석
회원가입하려다 도저히 못 찾겠더랍니다. 근데 원래 안되는건 포기 잘 하는 성격인데
굳이 오기가 생겨서 한 시간만에 찾았습니다.
댓글도 안 다는 성격인데, 너무 기쁜 나머지 글을 남깁니다.
축하... 해주시나요? =)
12-15  


지주은
별표찾기...쉬웠던 저는..ㅋㅋ 회원가입 완료 기념으로 글을 남깁니다. 대표님 화이팅 하세요. 재밌는 발상에 언제나 자극받고 있습니다. 12-22  


여준영
박지혜 오은정 이유석 지주은 > 반가와요 12-22  


charlotte kim
멋진 님들이 계신 이곳에 회원이 되었답니다. 안녕하세요? ^^ 01-08  


우유정
안녕하세요~ 드디어 가입성공!! 01-10  


이성명
트위터에서 처음 뵙고 좋은 글 읽으러 자주 들렀는데 이제서야 *을 찾았네요.
종종 들러서 글도 남기겠습니다. ^^
01-13  


김종인
트위터에서 뵙고 ^^ 여기까지 왔습니다. 회원가입은 보물찾기 같았습니다. ㅎㅎ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려요 ^^ 01-19  


홍시야
그림 그리는 홍시야 입니다.
퓨어아레나는 기대만큼 멋진 공간이였습니다. 감사의 인사 남기고 싶어 가입 했는데 -)
글쓰기 버튼이 보이질 않아 이곳에라도 소심히 적어놓고 갑니다.
02-08  


김근아
여긴 트위서를 타고 오신분들이 많네요...저도 트위터를 통해 전해 주시는 글들을 보고서 감질맛이 나서 오늘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간간히 올려주시는 글들을 읽으면서도 이미 눈치 챗지만, 삶의 피가되고 살이 되는 글득 가득이네요..시시 때때로 오겠습니다. 반갑습니다... 02-23  


김지해
내수동에 교회 다니는데.. 새론 이쁜 가게가 생겨서 관심갖고 있었는데...
오랜동안 즐겨찾는 스노우캣 캐릭터도 있고..
그러다 우연히 검색하다 멋진(?) 카페운영에 관한 글을 보고 반해버렸죠... @_@)
7년이나 일한 직장에서 해고되고 2년째 계속 투쟁중인데..
멋진 여사징님(ㅋㅋ)의 사람을 사랑하는 경영에... ^^
03-10  


허용석
이 글을 읽고 가입을 해야했는데... 가입하는 방법을 몰라 한참을 찾았네요 ^^
감사합니다 헌트님~
03-24  


김형집
가입은 했는데 "글쓰기" 안 보여요! 어딨죠?
적고 싶은 글 있는데... :)
감사합니다.
05-05  


조영진
가입하는 방법을 찾다 포기한채 꾸준이 올라온 글들만 읽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하나씩 읽고있었는데!!~ ^^
가입방법이 잇었네요!~ ㅎㅎ
09-05  


김재일
우연히 별표 찾아 가입했는데도... 볼 수 없는 글이 있네요.ㅠㅠ 09-09  


김진호
오랫동안 헌트님의 블로그에서 삶의 영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09-15  


권영호
좋은 글 감사합니다. 09-20  


강주희
좋은글들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헌트님~ 09-21  


정재용
영감을 얻고자 합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ㅎ 11-22  


권재범
매번 읽기만 하다가 문득 가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입합니다. 좋은 영감을 많이 받았으면 합니다. (기회가 되면 제 작은 능력을 나누어 드릴 기회가 생겨도 좋겠구요^^) 가입인사 드립니다. 11-23  


김난영
많이 배우고 가려구 가입했어요 :-) 12-02  


이다솜
스팸 댓글 ㅠㅠㅠ....
오늘 가입했어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 가려구요! 새로운 글 많이 써주세요ㅎㅎ!
01-26  


박세련
오늘 가입했어요^^ 헌트님을 알게된 계기는 인간관계 함수2였어요! 작년에 그 글을 읽게 됐는데 많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다이어리 프리메모 부분에는 항상 인간관계 함수2 글이 적혀있어요. 자주 들릴게요! 02-10  


김민한
우연하게 오늘 들어오게되었는데 빠져나올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계신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배우고 많이 늮고자합니다. 감사합니다.^^
05-22  


장영주
안녕하세요. 헌트님. 봄의 씨앗을 간직하고 있던 겨울에 이곳을 우연히 알게되어 연두빛이 탐나는 5월에 가입을 했습니다. 아직 글쓰기 권한이 없어 글쓸 수 있는 이 공간에 감사인사를 남기고 갑니다. 헌트님 감사합니다. 05-29  


홍은주
모니터를 통해 보는 화면상이지만 헌트님 홈페이지통해서 조용히 혼자 용기를 얻고 있었는데 방명록이 작성하고 싶어 회원가입 눌렀습니다. 근데 글은 안써지네요...스팸이 많아서 제한을 두신건지... 오늘은 그동안 가장 큰 힘이 되었던 직장생활완전정복을 다시 정독했는데도 기운이 나질 않은 힘든날입니다ㅠㅠ 사회초년생때부터 믿고 의지하던 상사의 변해버린 모습과 마구 내뱉으신 말들에 큰 실망을 겪고나서 기운이 쭉쭉 빠지네요. 06-07  


김정아
여기서 글읽다가 가끔 퓨어아레나 가서 뵈면,,, 저도 모르게 친근해서 말걸고 싶어질때가 있어요 ㅎ
너무 멋진 대표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응원합니다!
06-22  


김민경
어쩌다보니 오늘가입하게됐네요. 시기가 시기인만큼 힘내시란말밖에.. 힘내세요!! 06-22  


이영주
너무나 든든하고 포근한 울타리가 있어 배우 김무열님은 잘 이겨낼꺼 같네요. 기사를 읽다보니 미약하지만 힘이되고 지지하고자 회원가입했습니다 .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06-23  


kim kyung
가입 하는게 어려워서 한참 애를 먹었어요
가입 어떻게 하냐고 묻는라 메일이라도 썼다면 조금 많이 부끄러웠겠는걸요_
애를 써도 될 것은 이렇게 되니까요
이힛-***
07-01  


박수정
저는 그나마 매의 눈으로 빠른 시간에 ** 찾아서 가입을 한거였군요 ^^
항상 대표님 글을 보면 따듯한 아지랑이가 피어나는 듯한 느낌을 받아요 ^^
뭔가 간질간질 한 느낌의 강아지 풀과 담배연기 처럼 피어나는 아지랑이 같은 조합 ^^
07-04  


양시원
헌트님의 생각으로 위로와 위안을 얻는 이가 많네요.. 저도 그런데..
동질감 느끼려고 글 남깁니다.
사실은 댓글다는 거 창피해하는 사람인데..
그리고 주인장보단 위의 분들 쓰신 헌트님이 더 편하네요.
건강하세요..
07-11  


김 지 희
일단, 일방적으로 반가워요 헌트^~
제가 가입을 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헌트세상이 빛나서요~!!
07-11  


YounJung.Kim
제 눈엔 꼭꼭 숨어있었던.."회원가입" 란...찾아서..어제 가입했네요...ㅎㅎ
어쩔수없는 회원제이지만.....회원되기 위해선...숨바꼭질 같은 게임이군요.......
07-12  


김소연
저도 한참 헤매다 가입을 했네요 ㅎㅎ
그런데 방문자에 글쓰기 버튼이 보이지 않는데, 혹시 등급이 필요한건지 궁금하네요
07-26  


정정환
가입을 하고 방명록에 글을 쓸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이곳에 살포시 인사 남겨놓습니다. 헌트님 반가워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곧 다가올 봄도 화창하고 향기로우기를 바랄께요!! 02-26  


황신애
오다가다 들여다 본 곳에 또아리를 틀 줄이야...ㅎㅎㅎ 회원가입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매번 좋은 느낌 갖고 가는데 언젠가 갚을날 오겠지요^^
행복@u~
03-27  


이중건
블로그 구경만 1년넘게 하다가 오늘 회원가입했습니다...날씨가 좋아서 ㅎㅎ
헌트님 덕분에 옆자리 동기보다 조금은 먼저 나이먹으려 항상 애쓴답니다
고맙습니다
04-22  


정인영
안녕하세요 회원가입 어떻게 하는건지 찾다.. 사람들의 댓글로 알게됐네요 ㅎㅎ 근데 가입하고도 안보이는 글은 왜 안보이는걸까요? ㅎㅎㅎ
아무튼 반갑습니다^^
06-12  


박탄우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했습니다. 자주 들려서 글 남기고 할게요~ 04-22  


서정철
안녕하세요~ 회원가입했습니다. 좋은 글 읽으러 자주 들리겠습니다. 12-29  

 LIST   
  [워닝] 익명, 가명 회원은 어느날 갑자기 정리될지도 몰라요. (내용없음)  °[52]
  [공지] 새로운 구인 공고  °[9]
  [공지] 사람을 찾습니다 세번째 공지  °[17]
  [공지] 어쩔수 없이 회원제  °[69]
332   내가 하는 이 일이 전통이 될 것이다  °[2]  여준영 15/01/26 9147
331   채용과 T.O  °[5]  여준영 14/05/28 13799
330   인간관계 함수 (5)  °[4]  여준영 13/07/07 12739
329   [Scene] 마진콜 (1)  °[4]  여준영 13/07/02 10634
328   [인터뷰] TPCQA  °[3]  여준영 13/06/10 8606
327   거의 모든 여자가 나를 좋은 남자가 되고 싶게 만들었다  °[7]  여준영 13/06/10 12375
326   인간관계 함수 (4) : 잘났다 못났다 안다 모른다  °[4]  여준영 13/04/11 11204
325   다행이 꼰대가 될 틈이 없다  °[9]  여준영 13/02/14 9239
324  비밀글입니다 movie    여준영 12/09/12 1
323   201203 인터뷰 중.  °[11]  여준영 12/04/20 13394
322   식당편지 (1)  °[5]  여준영 12/03/02 1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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