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nt
 
 
 
 
 

Chairs




baleri design, Tato



내가 갖고 있는 의자들 정리.

저중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라마리는 오렌지 컬러로 10개를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한개씩 가지고 있다.
리오는 매주일요일 밤 영화를 볼때 딱 한번씩 눕고
허먼밀러는 국산의자에 밀려 가방을 올려놓는데 쓰이고 있고
라마리는 주로 천장에 전구갈아낄때 밟고 올라가는데 사용하며
볼체어는 동네 아이들이 하도 돌려대서 삐걱 소리가 난다.
다들 명성에 비해 홀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사진엔 없지만
필립스탁이 디자인한 라임색 다른 디자인의 의자가 몇개 있었는데
몇년전 회사 임원실에 직원 상담용 의자로 넣어드렸고
집에있던 카르텔의 레드 아크릴 소파 하나는
구내식당에 기증했다.


조만간 모두 프레인 카페에 모일지도모른다.










-추천하기     -목록보기  
제목: Chairs


사진가: 여준영

등록일: 2010-05-24 23:07
조회수: 7946 / 추천수: 258


1114492108254649.jpg (29.0 KB)
1115351958000514.jpg (18.0 KB)

More files(4)...
△ 이전사진

Camp hunt ( photo by Heren ) [18]
▽ 다음사진

I carve, therefore they are [4]
허병민
헌트님. 볼 의자를 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 혹시 아시나요?
2010-05-24
23:18:23
여준영
이미테이션 업체들 (논현동가구거리) 이 많이 있어요. 이미테이션은 백만원 정도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10-05-25
11:00:03
이지만
오오 모두 그런 의자들이었군요..
2010-05-30
14:15:01
유철우
그냥 다 이쁘네요.. ^^
2010-07-24
21:54:49
kimunan
지금 보스톤 Westin 호텔에 제가 지금 앉아있는 의자가
에어론의자와 유사한데요.

살짝 기능등은 없어보이고요.

다 의미있는 의자이군요^^
2010-07-31
07:15:01
백정원
프레인 까페에는 앉는 재미가 있다? 후후
2010-11-03
14:06:29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14 Zeroboard / skin by DQ'Style